2030 남성 겨울 패딩 활용법 ‘포멀 VS 캐주얼’
2030 남성 겨울 패딩 활용법 ‘포멀 VS 캐주얼’
  • 엄정여
  • 승인 2018.12.29 15:33
  • 조회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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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부터 보온성까지 모두 잡은 패딩 아우터 스타일링

겨울 날씨가 한창인 요즘 20대, 30대 남성들 사이에서 패딩 아우터 패션이 여전히 큰 관심거리다. 특히 패딩 아우터는 디자인에 따라 보온성은 물론 포멀, 캐주얼룩 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겨울철 필수 아이템. 이에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갖춘 패딩 아우터를 활용한 2030세대 남성들의 겨울 패딩 연출법을 소개한다.

■ 20대들의 겨울 캐주얼 패션! ‘롱패딩’ 활용법
 

▲ 화보, 데님 팬츠는 잠뱅이, 후드는 에이컨텐츠랩(A contents Lab), 안경은 리에티, 시계는 지코스모
▲ 화보, 데님 팬츠는 잠뱅이, 후드는 에이컨텐츠랩(A contents Lab),
안경은 리에티, 시계는 지코스모

트렌디 캐주얼룩을 선호하는 20대들은 깔끔한 롱패딩 아우터를 활용해보자. 차콜 컬러에 어깨부터 팔까지 화이트 라인이 포인트로 가미된 롱패딩 점퍼는 목을 덮는 하이넥 디자인과 퀼팅 디테일이 스타일뿐만 아니라 보온성까지 높여준다. 특히 깔끔한 디자인에 무난한 컬러로 제작돼 롱패딩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손쉽게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롱패딩과 함께 스트릿한 겨울 캐주얼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후드와 데님 팬츠가 제격이다. 블랙 컬러에 로고 포인트가 매력적인 후드와 슬림한 핏의 데님 팬츠는 경쾌한 스트릿 분위기를 더해준다. 마지막으로 미니멀한 블랙 시계와 투 브릿지 안경을 포인트로 매치하면 20대들의 겨울 패딩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 30대들의 포멀한 분위기! ‘다운 패딩’ 활용법
 

▲ 화보, 수트, 구두는 지이크 파렌하이트, 안경은 리에티
▲ 화보, 수트, 구두는 지이크 파렌하이트, 안경은 리에티

포멀한 감성을 즐겨 입는 30대들은 다운패딩 점퍼를 추천한다. 미니멀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다운패딩 점퍼는 세련된 남성미를 어필한다. 뿐만 아니라 후드 부분에 가미된 퍼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자아내 포멀한 감성을 배가시킨다.

다운패딩 점퍼와 정갈한 수트를 함께해 품격 있는 수트룩을 완성하는 건 어떨까. 네이비 컬러에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수트는 모던 클래식의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여기에 하프 프레임 스퀘어 안경으로 지적인 느낌을 높이고 블랙 구두로 마무리하면 완벽한 30대들의 겨울 포멀룩을 연출할 수 있다.

[사진 = 잠뱅이, 에이컨텐츠랩(A contents Lab), 리에티, 지코스모, 지이크 파렌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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