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부츠로 완성하는 ‘러블리 VS 페미닌 캐주얼’ 스타일링
겨울 부츠로 완성하는 ‘러블리 VS 페미닌 캐주얼’ 스타일링
  • 엄정여
  • 승인 2018.12.0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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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잇 아이템 ‘앵클부츠 VS 롱부츠’로 완성하는 겨울 패션

올 겨울도 어김없이 부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앵클, 롱부츠는 다양한 캐주얼룩에 무난하게 어울려 겨울 잇 아이템으로 각광받는 것. 이에 러블리, 페미닌 등  겨울 캐주얼 스타일에 어울리는 부츠 활용법을 소개한다.

■ 러블리 캐주얼룩의 마무리 ‘앵클부츠’ 활용법
 

▲ 앵클부츠 스퍼(SPUR), 화보 의류 씨(SI), 시계 베이비지(BABY-G), 가방 뮤트뮤즈(MUTEMUSE)
▲ 앵클부츠 스퍼(SPUR), 화보 의류 씨(SI), 시계 베이비지(BABY-G), 가방 뮤트뮤즈(MUTEMUSE)

화사한 컬러가 가미된 캐주얼룩에 어울리는 아이템은 단연 스웨이드 앵클부츠. 탄성력 높은 스판 스웨이드 소재의 스퍼(SPUR) 앵클부츠는 레트로한 스퀘어 토우와 브라운 컬러 디자인이 세련되면서 포근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라인감을 살린 양쪽 지퍼 디자인이 편리한 착용감을 자랑해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 가능하다.

스판 스웨이드 브라운 앵클부츠와 같은 톤의 코트, 스커트는 러블리한 캐주얼룩을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 베이지 컬러의 후드 코트와 로즈 골드의 롱스커트는 앵클부츠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올려준다. 이와 함께 화이트 스트랩의 시계와 유니크한 패턴 스트랩이 포인트인 스퀘어 가방을 함께하면 앵클부츠를 활용한 러블리 캐주얼룩이 완성된다.

■ 시크한 페미닌 캐주얼룩엔 ‘롱 부츠’가 제격
 

▲ 롱부츠 스퍼(SPUR), 화보 의류-씨(SI), 시계 올리비아 버튼, 가방 뮤트뮤즈(MUTEMUSE)
▲ 롱부츠 스퍼(SPUR), 화보 의류-씨(SI), 시계 올리비아 버튼, 가방 뮤트뮤즈(MUTEMUSE)

올 블랙 컬러로 시크한 캐주얼룩을 원한다면 블랙 롱부츠를 추천한다. 레트로한 블랙 스웨이드 바디가 매력적인 스퍼(SPUR) 롱부츠는 도시적이면서 감각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또 언밸런스 길이 디자인이 다리를 길어보이게 하는 효과도 가져다준다.

블랙 롱부츠를 선택했다면 롱 코트와 스키니 팬츠로 여성미를 어필하도록 하자. 깔끔하게 떨어지는 블랙 롱코트와 블랙 코팅 스키니 팬츠는 페미닌하면서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블랙 레더 스트랩 시계로 스타일 지수를 높여주고 레드 컬러의 스퀘어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면 페미닌한 롱부츠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스퍼(SPUR) 관계자는 “겨울 시즌마다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는 스판 스웨이드 부츠는 포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해줘 활용도가 높다”며 “부츠를 처음 접하는 여성들은 매끄러운 디자인의 부츠를 선택하면 손쉽게 스타일 연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스퍼(SPUR), 씨(SI), 베이비지(BABY-G), 뮤트뮤즈(MUTEMUSE), 올리비아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