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대한미용사회중앙회 10대 뉴스 (2)
2018년 대한미용사회중앙회 10대 뉴스 (2)
  • 미용회보
  • 승인 2018.12.0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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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18년 대한미용사회 시무식 성황리에 개최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최영희)는 지난 1월2일 프리마호텔(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2018년 시무식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미용계 지도자들과 실무자 등 5백여명의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민주당 이종걸 의원과 전현희 의원이 참석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종걸 의원은 “미용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고, 명예미용인 증서를 받은 전현희 의원은 “가족의 심정으로 미용사의 권익보호와 뷰티산업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해 참석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최영희 중앙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헤어월드 3연패까지 대한미용사회는 대외적으로 위상을 강화해 미용강국으로 거듭났는데 올해는 미용회보 인터넷매체 창간과 지회지부 재정안정화, 정관과 규정정비 등 내실을 다지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올해 계획을 밝혔다.

 

 

07. TV조선 보도 규탄, 최영희 중앙회장 청와대국민청원 올리고 국민권익위 민원 항의

“미용사들이 파마가 풀리는 약을 뿌려서 고객 몰래 파마를 풀고 새로운 시술을 권하는 꼼수를 쓴다” 지난 4월8일 TV조선 소비자탐사대 ‘미용실의 가격 꼼수’편이 전파를 타 전국의 미용사들의 분노로 일파만파 미용계가 발칵 뒤집혔다.
이 같은 보도 이후 TV조선을 규탄하는 미용사들의 전화가 중앙회에 빗발쳤고 중앙회는 즉각 <TV조선 뉴스 7 및 CSI 소비자 탐사대 보도에 대한 우리 회와 미용인의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즉각적이고 강력한 대응에 착수했다.
방송사 대응과는 별개로 최영희 중앙회장은 이번 보도 사태를 심각하게 판단하고,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소상공인 미용인들을 말살하는 TV조선을 고발합니다> 청원을 게시했고, 국민권익위원회 민원 <영향력이 큰 언론보도로 소상공인들이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을 접수했다. 중앙회는 추후에도 미용인들의 명예를 실추시키거나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언론보도에 대해 즉각적이고 강력하게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08. 2018 미용분야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입교식 개최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최영희) 도제센터는 지난 4월 16일(월)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학생과 교원,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미용분야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입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회 최영희 중앙회장을 비롯,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 표점순 교장,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김효준 교감, 상서고등학교 이창호 교감, 인천뷰티예술고등학교 임규석 교장,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 강선구 교장, 전남미용고등학교 김영경 교감, 한국폴리텍대학 화성도제지원센터 차오천 실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도제참여 학생들을 격려해주었다. 송영우 뷰티산업연구소장에 본회 도제사업단은 전국 59개의 사업단 중 최대 규모이고, 학생수도 올해 입학생까지 총 31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크다고 소개했다.

 

 

09. 두피모발위원회 발족식 개최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최영희)는 지난 2월 6일 본회 6층 회의실에서 두피모발위원회(위원장 한미림)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새롭게 창설된 두피모발위원회는 초대 위원장으로 한미림 중앙회 부회장이, 부위원장으로 김샤샤(알롱제 실용전문학교 학장)가 임명됐다.
한미림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미용이 세계에서 챔피언을 3연패하고 정부에서도 뷰티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실에 중앙회에서 우리 미용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회원들의 새로운 수익창출을 위해 두피모발위원회를 새롭게 창설하는 데에 초대 위원장이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위원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영희 중앙회장은 축사를 통해 “현재의 기술에만 연연하지 않고 새로운 분야와 산업의 발전을 위해 그 시대에 흐름에 따라 두피위원회가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10. 미용기술위원회, 18기 기술강사 선발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최영희) 산하 미용기술위원회(위원장 정매자)는 지난 10월 17일 교육장에서 기술강사 선발에 대한 실기시험을 실시하고, 11월1일 면접시험 과정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18기 기술강사 00명을 선발했다.
실기시험 응시자는 총 36명으로 실기시험으로는 필수과목인 마네킹 메이크업과 크리에이티브 헤어스타일을 시연하였고, 데이스타일과 이브닝 스타일은 추첨으로 선정된 한 과목으로 시험을 치렀고 면접은 프리젠테이션 방식으로 치러졌다.
최영희 중앙회장은 “오랜 시간 동안 시험을 준비하느라 수고한 기술 강사 응시생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엄청난 노력을 통해서 기술강사에 선발된 만큼 열심히 활동하기 바란다.”고 새녀기 기술강사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