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대한미용사회중앙회 10대 뉴스 (1)
2018년 대한미용사회중앙회 10대 뉴스 (1)
  • 미용회보
  • 승인 2018.12.0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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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자영업자도 국민이다” 광화문광장 3만 여명의 소상공인 집결 …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2018년 8월 29일 전국의 소상공인들의 목소리가 광화문 광장을 가득히 메웠다. 
소상공인생존권운동연대가 주최한 ‘소상공인 총궐기의 날’에 대한미용사회중앙회가 참여했다. 전국의 13만여 미용업소를 대표해 4천여명의 미용사회중앙회 회원들은 빨간 단체티를 맞춰 입고 광화문 광장을 붉게 물들였다.
이 날 최저임금 제도 개선 촉구 광화문 시위에는 60개의 업종단체와 87개 지역단체 총 150여개의 단체가 모여서 최저임금 제도 개선 촉구 시위에 동참했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회장은 결의 발언을 통해서 “더 이상 소상공인들에게 희생만을 강요해서는 안되며 정부는 잘못된 최저임금 정책을 사과하고 합리적은 기준을 제시해야한다”며 “우리의 정당한 요구에 응답하여야 하고 본질과 다른 대책이 아닌 최저임금에 관한 정확한 대책을 내 놓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02. IKBF 2018 성황리에 개최 “IKBF 2018, 미용경기대회 화려한 헤어쇼 선보여”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최영희)가 매년 개최하는 ‘2018 국제미용페스티벌’(IKBF 2018)이 지난 3월 20~21일 양일간 aT센터(서울 양재동 소재) 제2전시장에서 전국의 미용인들 1만5천여명과 선수 1천여명의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특히 이번 대회는 중국 베트남 선수도 참가해 국제대회로 육성시키고자하는 대한미용사회중앙회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중앙회장은 “올해는 국내 일반부 학생부 1천여명의 선수참가는 물론 중국 베트남에서도 선수 일부가 참가해 명실공히 IKBF 대회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미용경기 대회로 거듭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장에는 미용경기대회 경기장과 미용관련 전시부스 80여개에서 다양한 제품과 기기가 전시돼 행사장을 찾은 미용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많은 선수들이 전국 지회·지부의 협조와 전국 미용전문대학 미용학원 등의 협조로 미용경기대회에 참가해 저마다 실력을 발휘했다.

 

 

03. 2018년 정기총회 개최, 중앙회 감사는 이수미 이미숙 권경희

 

이수미 이미숙 권경희 감사가 향후 2년 동안 대한미용사회중앙회(중앙회장 최영희) 감사로 활동하게 됐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는 지난 6월26일 대의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63빌딩 그랜드볼륨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 중앙회 감사 선출, 2017년 결산, 2018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대의원 500여명과 내외빈 등이 참석해 순조롭게 진행됐다. 총회 개회사에서 본회 최영희 중앙회장은 “지난달에 개최한 독립미용업 법안 공청회에 대해서 소상하게 보고하고 향후 미용업 독립법안 제정을 위해서 전력을 다하겠다”며 대의원들의 협조와 성원을 부탁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04. 미용업법 공청회 본회 주최로 ‘미용업 독립법 제정을 위한 입법 공청회’ 열려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최영희) 주최로 정태옥 의원이 발의한 ‘미용업 독립법 제정을 위한 입법 공청회’에서 지난 5월2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미용업계 관계자 3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띤 토론이 있었다.
이날 공청회를 주최한 본회 최영희 중앙회장은 “현행 공중위생관립법은 면허제도로 운영되는 미용산업의 특성을 담아내는데 한계가 있을 뿐만 아니라 산업 진흥에 대한 내용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독립 미용업법이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공청회 개최가 독립 미용업법 제정의 힘찬 출발이 될 것”이라고 공청회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미용업법안을 발의한 정태옥 의원은 이날 공청회 진행 좌장을 맡아 “미용업의 독립 필요성은 18대 국회에서 세 개의 법안이 발의되어 복지위 법안소위까지 통과됐지만 이해단체간의 이견으로 본회를 통과하지 못했다”며 “이제는 신성장동력 산업인 미용산업을 진흥할 수 있는 독립법안의 필요성에 공감해 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05.  긴급 전국 실무자 및 지회지부장 회의 개최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최영희)는 8월29일 최저임금 국민대회 집회를 앞두고 지난 8월16일 전국실무자, 8월21일 전국 지부장지회장 회의를 개최, 국민대회 집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였다.
먼저 지난 8월16일 열린 전국 사무처장사무국장 회의에서는 이번 국민대회의 성격과 준비상황을 보고하고 대회 포스터를 배포하는 등 실무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8월21일에는 전국 지부장지회장 회의를 개최하여 집회시 인원동원 목표, 집회 개최 이유, 집회 개최시 기대효과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
최영희 중앙회장은 “중앙회가 그동안 노력한 신용카드수수료 인하, 일학습병행제 및 도제학교, 최저임금 제도 개선 활동이 모두 대형업소와 프랜차이즈 업소들이 혜택을 많이 보는 활동이었기 때문에 이번 집회에 협조를 구하고 협회가입을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앙회는 8월24 프랜차이즈 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번 최저임금 제도개선 국민대회 참가 협조를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