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지회 - 서선민 부지회장 이·미용 분야 정읍시 제1호 '명장' 선정
전북도지회 - 서선민 부지회장 이·미용 분야 정읍시 제1호 '명장' 선정
  • 미용회보
  • 승인 2020.07.3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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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가 지역의 숙련기술자를 우대하기 위해 도입한 「명장」에 서선민 전라북도지회 부지회장 겸 정읍시지부장이 1호 명장으로 선정됐다.   
현재 원광디지털대학교 교수이기도한 서선민 명장은 1987년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시작으로 전국기능대회 금메달을 획득하고 이·미용 기능장을 보유하고 있다. 국제 기능경기대회 평가전심사, 이·미용장 시험감독, 출제위원 등 25년간 미용업에 종사하며 국가대표와 대한미용사회 기술 강사 등을 배출했다. 
또한 대한미용사회 전라북도지회 총괄 기술분과 위원장을 맡아 전북도와 정읍시 미용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서선민 헤어라인을 운영하며 경영 일선에서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지난 7월 2일 정읍시청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는 유진섭 정읍시장과 장옥식 전라북도지회장 겸 중앙회부회장, 그리고 정읍시지부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하여 명장 선정을 축하했다.   
서선민 부지회장은 “좋은 스승님들과 소통이 잘되는 미용 선.후배님들 외 좋은 지인들의 귀한만남으로 조금씩 성장해서 정읍시 1호명장 임명까지 받게 되었다.”며, “정읍시 1호명장으로  더욱 책임감이 느껴지며, 최선을 다해 대한미용사회. 회원의 한사람으로 명예에 실추되지 않는 자세로 지역을 홍보하고 대한미용사회 미용발전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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