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지회 - 충청북도교육청, 직업계고(미용과) 졸업(예정)자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충북도지회 - 충청북도교육청, 직업계고(미용과) 졸업(예정)자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 미용회보
  • 승인 2020.07.3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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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지회(도지회장 이옥규)와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지난 7월 13일(월) 11시30분 충청북도교육청에서 직업계고(미용과) 졸업(예정)자의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옥규 충북지회장과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을 비롯해 박영해 청주상당구지부장, 최영희 청주서원구지부장, 안미경 청주흥덕구지부장, 박현숙 청주청원구 지부장, 오연리 증평군지부장, 김인숙 충주시지부장, 임상원 제천시지부장, 충북 내 각 직업계고 교장선생님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직업계고 졸업(예정)자들의 현장실습, 견학, 전문가 교육 기회 제공 등 취업지원과 맞춤형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꿈을 키워주고 각자의 독특한 개성을 꽃피우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데 교육의 목적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대한미용사회 충북지회가 학생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피력했다.

 

이옥규 충북지회장은 “미용은 직접 고객을 응대하고 다양한 고객 욕구를 반영해야하는 서비스업으로 교육현장과 실제 직업 현장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데 이번 협약으로 보다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지원해 훌륭한 후배 미용인을 양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충북에는 4개의 직업계고와 1개의 학력인증 학교에 미용관련 학과가 개설되어 있으며 총 508명(졸업예정 204명)의 학생이 미용인의 꿈을 키우며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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