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머리특별위원회- '7기 기술강사 임명장 수여 및 오리엔테이션' 실시
고전머리특별위원회- '7기 기술강사 임명장 수여 및 오리엔테이션' 실시
  • 미용회보
  • 승인 2020.06.29 13:29
  • 조회수 11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최영희) 고전머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진숙)는 지난 5월 21일 지하 2층 교육장에서 ‘7기 기술강사 임명장 수여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은 서류 면접과 실기시험, 최종면접을 거쳐 선발된 기술 강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23명이 참석했다. 
이날 오전에는 정매자 상임고문의 강의로 시작해 점심시간을 가지고 최영희 회장의 강의가 있었었으며, 마지막으로 7기 기술강사 임명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 고전머리특별위원회 김진숙위원장
▲ 고전머리특별위원회 김진숙위원장

김진숙 위원장은 “누구도 예기치 못했던 코로나 사태로 많은 분들의 상심이 큰 가운데, 코로나19라는 난관에 봉착해 있는 상황에도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고전머리특별위원회가 모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특별하고 감사한 일”이라며 강사들을 격려했다. 

▲ 정매자 상임고문
▲ 정매자 상임고문

 

이후에는 정매자 상임고문이 ‘엘리트 기술강사의 모습과 꿈’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정매자 상임고문은 “고전머리특별위원회가 우리나라 전통머리를 작품으로 구현해내는 분야인 만큼 위원회의 역사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위원회 창립의 역사와 발자취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술 강사의 자질로는 “매사에 자신감 있는 태도로 사회에 귀감이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회장
▲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회장

 

이후 점심시간을 가지고 ‘리더에서 엘리트CEO로 거듭나기’라는 주제로 최영희 회장의 강의가 진행됐다. 최영희 회장은 강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다들 경황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을 텐데, 이른 아침부터 각 지역에서 올라와 교육에 임하는 강사 분들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이곳에 모인 분들 모두가 미용사 직업 정신을 넘어 미용사 CEO라는 자긍심을 가지는 강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7기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임명장을 들고 단체사진 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임명장 수여식은 코로나19대응 지침에 따라 강의실 입장 시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거리두기 좌석 배치 등 위생대응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