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DESSAGNE S/S 헤어 트렌드 ‘순수함(PURE)'
2020 DESSAGNE S/S 헤어 트렌드 ‘순수함(PURE)'
  • 미용회보
  • 승인 2020.04.02 15:36
  • 조회수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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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끄데상쥬와 아이벨르팜므를 전개하고 있는 (주)디이노가 2020 DESSAGNE S/S 헤어 트렌드를 발표했다. 이번 쟈끄데상쥬의 헤어 트렌드는 “순수함(PURE)”이다. 최근,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내추럴 룩(Natural look)’이 대세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한 스타일이라는 의미의 ‘꾸안꾸’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다. 많은 사람들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나만의 개성과 아름다움이 표현되길 원한다. 이는 일시적인 유행의 흐름이 아니다. 나의 정체성을 드러내고자 하는 표현의 시작이라 볼 수 있다.

더 이상 정형화된 미의 가치가 아름다움을 선도하지 않는다. 다양한 플랫폼 안에서 수많은 미의 기준이 쏟아지는 지금, 자신만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어떻게 표현하는 지가 주목받고 있다. 다른 이를 닮기보다 나의 개성을 살린 나만의 순수한 아름다움. 즉, ‘다름’을 표현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모든 여성은 ‘다르다.’

이번 S/S 헤어 트렌드를 통해 쟈끄데상쥬는 ‘다름’을 바탕으로 여성들이 갖는 아름다움에 대한 열망과 감성을 스타일에 투영하였다. 데상쥬만의 시그니처 커트 스타일과 컬러링 전반에 콘트라스트를 적용하여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나만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6가지 컬렉션 (쇼트 봅, 포니테일, 쇼트 보이쉬, 엔들리스렝스, 그래픽봅, 에이티스 컬)을 제시하였다.

 

◆ 쇼트봅 (Short Bob)
'쇼트봅(Short Bob)‘은 완벽한 스트레이트 커트와 캘리포니안 발리아쥬로 표현된 스타일이다. 산뜻하고 경쾌한 매력을 주는 동시에 묵직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쇼트 봅(Short Bob)‘은 강한 콘트라스트 효과를 활용하여 매력적인 프리룩 연출이 가능하다.

◆ 포니테일 (Pony Tail)
시크함과 모던함을 갖춘 ‘포니테일(Pony Tail)'은 심플한 업두가 아닌 ‘꾸뛰르(Couture)'스타일이다. 캘리포니안 발리아쥬를 통해 롱 레이어에 활기를 더하고, 모발 끝부분에 강한 라이트닝과 (하이 포니테일로 드러나는) 다크 컬러를 주어 빛과 어둠의 선명한 콘트라스트를 만들며 화려함을 더했다.

 

◆ 쇼트 보이쉬(Short Boyish)
'쇼트 보이쉬(Short Boyish)'는 기본 맨즈 컷트에 목선과 페이스 윤곽을 따라 테이퍼링하여 여성미를 가미한 스타일이다. 지적이고, 엘레강스한 분위기를 주는 쇼트커트다.

 

◆ 엔들리스 렝스(Endless Lengths)
‘엔들리스 렝스(Endless Lengths)’는 미드렝스 스타일로서 페이스 윤곽을 따라 섬세하게 레이어링 하여 풍성한 컬감을 살렸다. 햇살에 반짝이는 딥 체스넛 컬러감은 부드러움과 우아함을 느끼게 한다.

 

◆ 그래픽 봅(Graphic Bob)
‘그래픽 봅(Graphic Bob)’은 층 없이 직선으로 자른 블런트 컷트 스타일이다. 턱 선에 맞춘 테이퍼링과 눈썹을 덮는 긴 앞머리가 포인트를 준다. 풍부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글라사주(Glacage) 테크닉을 통해 경쾌함과 개성을 살렸다.

◆ 에이티스 컬 ‘80s Curls'
'에이티스 컬(‘80s Curls)'은 탑 부분을 의도적으로 짧게 하고, 측면과 뒷머리를 길게 함으로써 입체감을 살린 스타일이다. 강한 컬감을 통해 볼륨감을 더한 '에이티스 컬(‘80s Curls)'은 완벽한 볼드 모던 룩을 연출해주는 독보적인 스타일이다.

 

 


credit

Hair _ Dessange Studio Art Team
Make up_Dessange Studio Art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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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_ Nicolas Valois


문의 (주)디이노 l (주)제이앤모
02)312-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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