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지회, ‘페이스필름’으로 코로나 이기는 미용실로 거듭나다
서울 강동구지회, ‘페이스필름’으로 코로나 이기는 미용실로 거듭나다
  • 미용회보
  • 승인 2020.04.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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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지회(지회장 김수현)는 지난 3월초 코로나19로 격감한 손님들에게 미용실이 감염위험에서 벗어나는 방안으로 손님의 얼굴을 마스크와 페이스필름으로 가리고 미용케어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눈 부위를 통한 감염가능성에 관한 저장대학 연구발표에 따른 조치로 미용실이 최소한 코로나예방에 앞장서는 모습으로 거듭나고자하는 노력으로 풀이된다. 이에, 본회 상임위원회는 제103차 상임위원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앞서 회원들에게 실시한 코로나예방수칙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페이스필름과 손세정재를 구매하여 회원 전체에게 무상 공급하는 긴급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
특히, 오대양브러쉬(대표 조성찬)로부터 페이스필름을 저렴하게 공급받기로 하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선 코로나19 예방 설문조사에서는 매일 미용실 소독을 실시하고 손님에게 손세정제 사용을 권고하며, 손님과 원장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매번 미용케어가 종료된 후에는 비누로 2번 이상 손 세척을 하도록 하고 있다. 본회는 이번 조치로 손님이 미용실을 안심하고 이용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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