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지회, 제 18회 경상남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 성황리에 개최
경남도지회, 제 18회 경상남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 성황리에 개최
  • 미용회보
  • 승인 2019.12.0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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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회(지회장 박경애)는 지난 10월 15일 창원시 마산 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경상남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박경애 지회장은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 도움을 주신 김경수 도지사님을 비롯, 먼걸음 해주신  최영희 중앙회장님과 관계자, 대회준비에 고생하신 각단체 기관, 각 지부장 외 실무진에게도  노고의 뜻을 전했다.

대회사를 통해 새싹 미용인에게는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끊임없는 기술습득과 개발을 통해 도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경남미용인과 가족에게는 그 어떤 직종보다 자랑스러운 기술인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미용의 정체성확립과 뷰티산업의 일익을 담당하는 대회로 지속적인 인재를 배출하는 역할이 되도록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힘써 나아가야 할 것이라며 대회사에 갈음했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1000여명과 회원, 관련 종사자 및 관람객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89개종목으로 일반부, 대학부, 고등부 등으로 나뉘어 경기가 실시되었으며, 각 종목별 우수 선수에게는 경상남도지사상과 트로피가 수여되었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일반시민 등 참관객을 대상으로 부스전시 및 관람, 네일, 트윙클, 헤나, 페이스페인팅, 분장 등 체험부스를 통한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전시부스를 통한 헤어, 미용관련 기자재 및 뷰티관련 최신 상품과 정보도 제공되었고, 꿈나무들의 왕성한 식욕을 책임질 먹방 푸드트럭도 비치되어 색다른 장관을 연출했다.
한편 개막식 축하공연으로 20개 시,군지부가 준비한 입장식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이날 대회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 헤어쇼는 현대와 고전머리 작품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먼저, 현대 헤어쇼는 김옥순 도지회 부지회장이 땀과 노력으로 몇 달 동안 만들어낸 20작품으로“사계절로 인한 풍요와 여유의 삶”이란 컨셉으로 이어, 고전 헤어쇼는 가을날의 정취도 반납 한 채, 한마음 한뜻으로 작품제작에 매진한 결과, 기획 및 연출을 맡은 진주시 김옥매 지부장, 박소야 고문의 진두 지휘 하에 매,난,국,죽 사군자를 모티브로 단아한 여성의 고전미와 절제된 선비의 기상을 표현했다.

또한, 임기 첫 회를 맞은 박경애 지회장의 시험무대가 된 이번 대회는 결속력과 소통으로 도지회가 한걸음 더 도약하는 대회로 찬사를 받았고,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대회라 호평을 받으며 박경애 지회장의 다음 행보에도 기대를 모으며 대회는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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