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희회장,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세연 국회의원과 만나
최영희회장,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세연 국회의원과 만나
  • 미용회보
  • 승인 2019.12.0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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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인과 권익보호를 위한 정책 및 미용 독립법안 통과 필요성 강조

 

 

지난 11월 11일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회장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맡고 있고 자유한국당의 싱크탱크로 여의도 연구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부산 금정 출신 3선의 김세연 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 최영희 회장은 독립된 미용사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현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정책과 최저임금문제에 대해 전국 대다수의 많은 미용인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최저임금문제 등 많은 미용인들께서 어려움을 가지고 계실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에 대해 야당 중진 국회의원의 한사람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전문 자격을 갖춘 미용인들을 위한 법이 독립 제정된 것이 아니라 이제까지도 관리 점검을 강조하는 보건위생법에 함께 묶여 있다 보니 오늘날 전 세계에 K-뷰티 문화를 선도하고 활약하는 전문 미용인들을 위한 제도적 법적 부분이 여러모로 취약하며 이에 대한 국회 입법을 통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화답했다.
아울러, 20대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정태옥 의원의 대표발의로 미용독립법안이 올라와 있음을 알고 있고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20대 국회 내 논의할 수 있고 법안이 상정 통과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하겠다며 전했다. 

한편, 이날 면담에는 본회 이명구 사무총장과 부산 금정구 정두심 지회장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특히 정두심 지회장은 김 위원장은 부산 지역 미용인들의 권익보호에 그 누구보다 많은 관심과 지지를 해 주신 분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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