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tyle헤어살롱과 헤어팰리스의 경영 비법은? “가맹점 점주가 행복해야 된다”
H-Style헤어살롱과 헤어팰리스의 경영 비법은? “가맹점 점주가 행복해야 된다”
  • 미용회보
  • 승인 2019.09.27 14:08
  • 조회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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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오픈 초기의 각종 컨설팅, 인재확보 등 창업 초기 미용실 점주들의 고민을 덜 수 있는 프랜차이즈 미용실. 이런 프랜차이즈 창업 시 고려해야할 사항이 있다. 지속적인 관리로 점주의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사업의 안정성과 가맹비, 마진율을 꼼꼼히 확인하여 만족스러운 창업과 가맹점 유지가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때문에 요즘 많은 미용실 점주들은 가맹점과 상생하는 착한 본사(기업)를 찾아 나서곤 한다.

대표적인 착한 미용실프랜차이즈 기업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은 바로 H-Style헤어살롱과 헤어팰리스이다. H-Style헤어살롱과 헤어팰리스의 기본적인 운영방침은 인재육성 시스템이다. 미용실의 역할은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헤어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담당 슈퍼바이저는 가맹점 점주의 의견을 수렴하고, 본사의 노하우를 전달하여 적절한 인원을 배치함과 동시에 매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H-Style헤어살롱과 헤어팰리스는 언론, 바이럴, PPL, 키워드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함과 동시에, 매장 운영교육, 서비스 교육, 매출분석과 매출증대 전략을 수립하는 전략회의를 1:1로 진행하는 등 가맹점의 매출 신장을 돕고 있다. 또한, 신규로 매장을 오픈하거나 매장을 리뉴얼하는 가맹점에 대해서는 고액의 미용기구 구입에 따른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매월 분납을 통한 매장 운영 비용절감의 혜택도 지원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H-Style 헤어살롱과 헤어팰리스는 국내 가맹점 160호점을 돌파하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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