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태연 청와대 자영업비서관, 미용계 리더들과 만나 현장목소리 귀 기울여
인태연 청와대 자영업비서관, 미용계 리더들과 만나 현장목소리 귀 기울여
  • 미용회보
  • 승인 2019.09.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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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30일 미용기술위원회 정기총회 참석, 250여명의 미용인들과 만나

 

 

지난 7월 30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7층 두메홀에서 개최된 ‘2019 미용기술위원회 정기총회’에 청와대 인태연 자영업비서관이 참석해 전국의 250여명의 미용 기술강사들과 만났다.
인태연 비서관은 축사를 통해 “최저임금 등 소상공인들의 현안들과 풀어야 할 숙제가 많은 가운데 여기계신 분들을 포함한 미용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미용인들의 갈망을 대통령께 잘 전달하고 사회적 가치와 의견들을 잘 수렴해서 미용인들이 필요한 정책을 만드는데 정부도 동참할 것”이라고 전해 미용인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후 진행된 사)전국중소유통상인협회 신규철 정책이사의 ‘우리상권 지키는 유통법 개정 촉구 운동’이라는 주제로 대기업의 유통시장 잠식으로 입는 골목시장의 피해와 복합쇼핑몰 및 아울렛 주변상권 미용실의 피해 규모, 미용인의 권익보호를 위한 유통산업법의 필요성에 대해 교육했다.
한편, 인태연 자영업비서관은 인천 부평 문화의거리 상인회장을 지내고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 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실제 자영업자 출신으로 소상공인과 정부 간의 긴밀한 소통으로 현장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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