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인태연 청와대 자영업비서관 내방
본회, 인태연 청와대 자영업비서관 내방
  • 미용회보
  • 승인 2019.08.13 11:24
  • 조회수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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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업 최저임금과 관련 자영업자들의 애로사항 청취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최영희)는 지난 7월 17일 인태연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이 본회에 내방해 미용업 최저임금과 관련해 미용인 자영업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는 최영희 회장을 비롯해 송영우 뷰티산업연구소장, 이명구 사무총장이 동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영희 회장은 “현재 미용인들은 스텝-디자이너라는 경력 수순이 있으며 충분한 숙련기간과 훈련이 필요한 직원에게 똑같이 현재 최저임금을 책정하는 것은 미용업 고용상황과 맞지 않다”며, “최저임금 문제가 미용인들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들의 생존을 위협해서는 안된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에 인태연 자영업비서관은 “자영업자들이 최근 2년 동안 최저임금 인상으로 힘들어 한다는 것을 정부도 잘 알고 있다”며 “정부도 소상공인 자영업자들과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서 오늘처럼 충분히 의견을 수렴하고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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