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소식 - 더불어 민주당 강병원 국회의원 면담, 국회독립미용법 입법에 공감 밝혀
중앙회소식 - 더불어 민주당 강병원 국회의원 면담, 국회독립미용법 입법에 공감 밝혀
  • 미용회보
  • 승인 2019.05.27 14:34
  • 조회수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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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국회의원 (가운데) 최영희 회장 (오른쪽 두번째)

 

지난 4월 25일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회장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으로 현 더불어 민주당 대변인 역할을 맡고 있는 서울 은평 을 강병원 의원의 의원회관 사무실을 방문하여 독립된 미용사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현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정책과 최저임금문제에 대해 전국 대다수의 많은 미용인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다는 이야기로 만남의 시작을 했다.

이에 강 의원은 최저임금문제 등 많은 미용인들께서 어려움을 가지고 계실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에 대해 정부 여당 국회의원의 한사람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과거 군사정권시절로 기억한다며 전문 자격을 갖춘 미용인들을 위한 법이 독립 제정된 것이 아니라 이제까지도 관리 점검을 강조하는 보건위생법에 함께 묶여 있다 보니 오늘날 전 세계에 K-뷰티 문화를 선도하고 활약하는 전문 미용인들을 위한 제도적 법적 부분이 여러모로 취약하다며 이에 대한 국회 입법을 통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화답했다.

이에 최 회장은 현재 공수처 법안 선거제 법안 등 패스트 트랙 상정 문제로 국회 여야가 정면충돌하는 등 비상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미용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신 강 의원에게 특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한편 이날 면담에는 본회 이명구 사무총장과 서울 은평 지회 안귀례 지회장 그리고 채순단 부회장도 함께 자리 하여 은평 지역 미용인들을 위한 지역의 이야기도 전달하는 등 상호 간의 의미 있는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으로 최영희 회장은 대한미용사회중앙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서울시· 경기도 등이 후원하는 우리 미용사회의 최대 행사인 IKBF 2019(International Korea Beauty Festival)행사가 오는 7월에 예정되어 있음을 전하며 많은 의원님들의 관심과 참석을 부탁한다는 말씀으로 대화의 시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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