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끄데상쥬, 2019 S/S 헤어트렌드 '오리진 ORIGN' 발표
쟈끄데상쥬, 2019 S/S 헤어트렌드 '오리진 ORIGN'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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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0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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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끄데상쥬, 2019 S/S 헤어트렌드 ‘오리진 ORIGIN’ 발표

 

 

세계 최대의 정통 프랑스 헤어 프랜차이즈 ‘쟈끄데상쥬’가 2019 S/S 헤어트렌드를 발표했다.
쟈끄데상쥬가 이번 시즌 주목한 것은 오리진. 즉 여성이 본래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어 여성에게는 미적 영감의 근원인 진실되고 순수하며 꾸밈이 없는 아름다움이 존재하고 그 아름다움은 자연의 빛이 더해질 때 더욱 돋보인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데상쥬만의 질감표현과 명암대비, 캘리포니아 발리아쥬 등이 컷, 밥, 롱헤어 등 9가지 스타일로 표현되며 쟈끄데상쥬 에센셜룩의 정수를 보여준다.
가장 센슈얼한 스타일은 숏컷 스타일. 점점 짧아지는 헤어가 햇살을 머금은 듯한 하이라이트와 가벼운 움직임으로 표현된다.
봅스타일은 데상쥬 커트의 소프트하게 흐르는 질감표현과 명암대비가 돋보이는 스타일. 롱헤어는 미묘한 레이어드와 자연스러운 컬이 극도의 내추럴함으로 표현된 ‘썬-키스드 롱 헤어(SUN-KISSED LONG HAIR)’가 돋보인다. 캘리포니안 발리아주 기법의 뿌리부분의 다크컬러와 끝부분의 밝은 컬러의 대비가 만드는 우아함이 포인트.

‘XXL 렝스 (XXL LENGTHS)’는 풍성하게 흘러내리는 컬감이 특징으로 태양빛을 받은 듯한 헤이즐넛 하이라이트가 특징이다. 웨딩, 파티에 어울리는 트위스트 된 조각과도 같은 ‘꾸뛰르 업두(COUTURE UPDO)’헤어 또한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최고의 업두 스타일.
㈜디이노 김진수 대표는 “데상쥬는 이번 시즌 여성 본연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키면서도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잃지 않는 스타일로 제안되었다. 특히 태양빛을 머금은 하이라이트, 깃털같은 질감 등 자연과 어우러질 수 있는 기법들을 헤어에 접목시켜 헤어스타일표현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으로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섬세한 룩을 볼 수 있을 것” 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쟈끄데상쥬, 아이벨르, 아이벨르팜므는 연 3회, 30건 이상의 트렌드 발표를 통해 헤어트렌드를 리딩하고 있다.

 

90년대 숏(90’S SHORT)


고전적인 롱 스타일을 90년대 숏 스타일로해석해 개성있게 표현한 스타일.
커트를 통한 다양한 레이어(layers)와 질감표현은 스타일에 모던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준다.

 

페미닌 숏(FEMININE SHORT)


아름답게 내려진 앞머리가 돋보이는 페미닌 숏.
캘리포니안 발리아주 컬러와 함께 옆으로 쓸어 내린 듯한 테이퍼드 뱅이 미묘하게 눈을 가리면서 우아함을 표출한 스타일.

 

에지 픽시(EDGY PIXIE)


대담한 표현이 돋보이는 에지픽시.
‘키스-컬(kiss-curl)’ 타입의 뱅과 목덜미까지 내려오는 보송한 뒷머리로 표현되는 울트라 모던 숏컷은 숨길 수 없는 여성스러움을 보여준다.

 

타임리스 봅(TIMELESS BOB)


‘타임리스 봅’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길고 감미로운 뱅 스타일.
내추럴한 물결 스타일은 캘리포니안 발리아주로 정교하게 표현된 질감처리와 함께 마치 아름다운 깃털처럼 표현된다.

 

버서틀 봅(VERSATILE BOB)


데상쥬 커트를 통해 만들어진 소프트하게 앞으로 흐르는 질감 표현과 명암대비가 특징.
밝은 컬러와 스컬프드 뱅 스타일은 커트의 질감에 부드러움을 더욱 배가시키고, 핑거 스타일링을 통한 자연스러운 헝클어짐으로 내추럴함이 돋보인다.

 

내추럴 봅(NATURAL BOB)


썬-키스드 하이라이트 컬러의 내추럴 봅은 얼굴을 감싸며 레이어드 처리된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럭셔리함과소프트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썬-키스드 롱 헤어(SUN-KISSED LONG HAIR)


미묘한 레이어드와 자연스러운 컬이 보여주는 극도의 내추럴함이 돋보인다. 뜨거운 여름 태양빛 아래에서 더욱 도드라지는 캘리포니안 발리아쥬 기법으로 뿌리 부분의 다크컬러와 끝 부분의 밝은 컬러의 대비가 만들어 내는 우아함이 포인트.

 

XXL 렝스(XXL LENGTHS)


내추럴 헤어익스텐션의 소프트한 레이어드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풀어진 듯 살아있는 컬이 풍성하게 흘러내리는 것이 포인트.
태양빛을 받은 듯한 헤이즐넛 하이라이트 컬러가 건강한 윤기로 얼굴을 빛나게 한다.

 

꾸뛰르 업두(COUTURE UPDO)

 


웨딩이나 파티를 간다면 꾸뛰르 업두.
트위스트된 헤어, 조각과도 같은 스타일과 입체감 있는 컬러가 돋보이는 업두 스타일이다.

 


 

credit
Hair _ Jean Baptiste Santens & Dessange Studio Art Team
Make up_Dessange Studio Art Team
Photographer_ Nicolas Val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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